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비취리라 (다니엘 12:3)
다니엘 선지자는 하나님께 받은 계시의 마지막에 이 글을 기록했다. 다니엘 12장 내용은 ‘끝 날’에 대해 알려주고 있으며 이는 하나님을 믿는 신앙인들에게 전도의 궁극적인 의미를 심어 준다.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비췬다’는 이 말씀으로 믿음의 길을 걸어가는 성도들은 되도록이면 많은 사람을 옳은 곳으로 돌아오게 하기 위해 자신도 옳은 길을 걸어가며 주위에 옳지 못한 일을 행하는 사람들을 옳은 곳으로 인도하기 위해 애를 쓴다.
그런데 여기서 두 가지 간과할 수 없는 내용이 있다. 과연 옳은 곳은 어디이며 옳은 행동은 무엇일까.
여호와는 은혜로우시며 의로우시며 우리 하나님은 자비하시도다 (시편 116:5)
여호와께서 시온을 택하시고 자기 거처를 삼고자 하여 이르시기를 이는 나의 영원히 쉴 곳이라 내가 여기 거할 것은 이를 원하였음이로다 (시편 132:13~14)
온전한 의로움은 하나님에게만 있다. 해서 옳은 곳은 하나님께서 계신 곳이다. 그런데 그 하나님께서 시온을 택하시고 거처를 삼고자 하셨으니 다니엘 선지자가 말한 ‘옳은 데’는 곧 ‘시온’이 된다. 즉 다니엘 12장의 말씀은 많은 사람을 시온으로 돌아오게 하는 자는 하늘의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비췬다는 뜻이다.
또한 옳은 행동은 시온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행위이다. 시온은 어떤 곳인가.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네 눈에 안정한 처소된 예루살렘이 보이리니 그것은 옮겨지지 아니할 장막이라 그 말뚝이 영영히 뽑히지 아니할 것이요 그 줄이 하나도 끊치지 아니할 것이며 (이사야 33:20)
시온은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곳이다. 하나님의 절기에는 3차로 나뉜 7개의 절기가 있다. 유월절로 비롯된 일곱 가지 절기는 일 년 동안 지켜진다. 하나님의 절기의 시작을 알리는 유월절조차 모르면서 의로움을 논할 수는 없다.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전도하고 싶다면 시온이 어디인지, 유월절을 어떻게 지키는 것인지 먼저 알아봐야 할 것이다.
출처-패스티브닷컴
2014년 3월 31일 월요일
2013년 10월 10일 목요일
하나님의 율법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는 새언약을 지키는 곳입니다 오늘날 많은 교회에서는 하나님의계명 대신 사람의계명을 주장하고 있지만 하나님의계명이 없는 가운데
구원은 존재하지 않으며 하나님께서는 단한번도 하나님의계명을 폐하신 적이 없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세상 끝날까지 하나님의계명을 지켜야함을 전하고
있습니다
오늘날 신약시대에 이르러서 하나님의 모든 계명(율법)이 폐지 되었다고 주장하는 이들의 말이 과연 정답일까?
계14장12절 성도들의 인내가 여기 있나니 저희는 하나님의계명을 지키며 예수 믿음을 지키는 자니라
계시록 14장은 마지막때 구원 받을하나님의 백성에 관한 예언이다 그런데 그들의 특징은 무엇을지키는 자라고 하였는가? 하나님의계명을 지키는 자라고 하였다 그렇다면 마지막 이시대에도 하나님의계명을 지키는 자만 구원 받을 하나님의 백성이 되는 것이다
예수님의 가르침을 통해서 오늘날 하나님의계명을 지키는 자들이 하나님의 백성이 되는지 알아보자
마5정17절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함이로다
예수님께서 오신 목적은 율법을 완전케 하시기 위해서 오셨다 하셨다 그렇다면 예수님께서 완성케 해주신 율법(계명)이 신약시대에도 있어야 하지 않을까 그러나 율법을 지키지 않는 자들은 예수님 십자가 이후에 더이상 율법은 지킬필요가 없다고 주장을 한다
그들의 주장과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은 너무나 상반된 결과를 가져오고 있으니 예수님께서 완전케 해주신 그리스도 율법을 지키지 않으려는 의도가 다분해 보인다
그렇다면 예수님께서 완전케 해주신 그리스도 율법은 우리에게 얼마나 중요한 하나님의 계명인가?
사51장7절의를 아는 자들을 마음에 내 율법이 있는 백성들아 너희는 나를 듣고 사람의 훼방에 두려워 말라 사람의 비방에 놀라지 말라 그들은 옷 같이 좀에게 먹힐것이며 그들은 양털같이 벌레에게 먹힐 것이로되 나의 의는 영원히 있겠고 나의 구원은 세세에 미치리라
하나님께서는 어떠한 자들을 당신의 백성으로 인정하시고 구원을 약속하셨는가?
마음에 하나님의 율법을 지키는 자들을 하나님이 백성으로 인정하시고 그들에게 구원을 약속하셨다 마음에 하나님의 율법이 있다는 것은 하나님의 율법을 지키는 자들이다 하나님께서는 이들을 의를 아는 자라고 하시며 인정하신 것이다
오늘날 마음에 하나님의 율법을 지키지 않으면서 하나님의 율법을 지키는 하나님의 백성들을 괴롭히는 자들이 있다 그들은 결국 하나님께서 옷같이
좀에게 먹히며 양털같이 벌레에게 먹힐것이라 예언하고 계신다 마지막 때까지 하나님의 백성들에게는 반드시 지켜야할 하나님의 계명이 있음을 알아야
한다
오늘날 신약시대에 이르러서 하나님의 모든 계명(율법)이 폐지 되었다고 주장하는 이들의 말이 과연 정답일까?
계14장12절 성도들의 인내가 여기 있나니 저희는 하나님의계명을 지키며 예수 믿음을 지키는 자니라
계시록 14장은 마지막때 구원 받을하나님의 백성에 관한 예언이다 그런데 그들의 특징은 무엇을지키는 자라고 하였는가? 하나님의계명을 지키는 자라고 하였다 그렇다면 마지막 이시대에도 하나님의계명을 지키는 자만 구원 받을 하나님의 백성이 되는 것이다
예수님의 가르침을 통해서 오늘날 하나님의계명을 지키는 자들이 하나님의 백성이 되는지 알아보자
마5정17절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함이로다
예수님께서 오신 목적은 율법을 완전케 하시기 위해서 오셨다 하셨다 그렇다면 예수님께서 완성케 해주신 율법(계명)이 신약시대에도 있어야 하지 않을까 그러나 율법을 지키지 않는 자들은 예수님 십자가 이후에 더이상 율법은 지킬필요가 없다고 주장을 한다
그들의 주장과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은 너무나 상반된 결과를 가져오고 있으니 예수님께서 완전케 해주신 그리스도 율법을 지키지 않으려는 의도가 다분해 보인다
그렇다면 예수님께서 완전케 해주신 그리스도 율법은 우리에게 얼마나 중요한 하나님의 계명인가?
사51장7절의를 아는 자들을 마음에 내 율법이 있는 백성들아 너희는 나를 듣고 사람의 훼방에 두려워 말라 사람의 비방에 놀라지 말라 그들은 옷 같이 좀에게 먹힐것이며 그들은 양털같이 벌레에게 먹힐 것이로되 나의 의는 영원히 있겠고 나의 구원은 세세에 미치리라
하나님께서는 어떠한 자들을 당신의 백성으로 인정하시고 구원을 약속하셨는가?
마음에 하나님의 율법을 지키는 자들을 하나님이 백성으로 인정하시고 그들에게 구원을 약속하셨다 마음에 하나님의 율법이 있다는 것은 하나님의 율법을 지키는 자들이다 하나님께서는 이들을 의를 아는 자라고 하시며 인정하신 것이다
2013년 10월 2일 수요일
나팔을 불어 기념하는 나팔절
고대 시대 나팔은 중요한 수단이었다. 특히 전쟁에 있어 지휘와 명령 전달의 도구였던 나팔의 역할은 가장 중요했다. 통신 장비가 구비되어 있지 않았던 시기 공격과 후퇴, 출발, 멈춤, 대오 정렬, 무기 준비, 발사 등이 모두 나팔소리로 이루어졌다. 이외에도 성경에서는 더 다양한 나팔의 쓰임을 알려주고 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모든 지파가 이동할 때 나팔을 불었다. 각 지파들의 소집과 해산 등이 나팔로 가능했으며 기쁠 때도 나팔을 불었다. 하지만 이렇게 다양한 이유로 부는 나팔 중 성경에서 가장 중요시했던 나팔은 성력 7월 1일 나팔절에 불었던 나팔이다. 이스라엘 민족들이 지켰던 가을절기의 시작을 알렸던 나팔절은 안도와 기쁨, 회개 등의 다양한 감정이 섞여 있다.
나팔절의 의미는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들과 함께 이집트를 나온 후 처음 십계명을 받아 온 때로 거슬러 올라간다. 하나님께서 친히 기록해주신 십계명의 두 돌판을 들고 내려오던 모세는 이스라엘 민족들의 배도를 목격했다. 하나님의 율법을 받기 위해 경건한 몸과 마음으로 준비하고 있으리라 여겼던 모세는 백성들의 우상숭배를 보고 그 자리에서 십계명을 던져 깨뜨려버렸다. 그날 이스라엘 백성들 중 삼천 명가량이 죽었다.
그 후 모세는 백성들의 죄사함을 위해 진과 멀리 떨어진 곳에 회막을 치고 매일 하나님께 기도를 드렸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날의 죄로 하나님께 버려질까 염려했다. 하루도 빠짐없이 회막에서 기도하는 모세를 보며 자신들의 죄를 뉘우쳤다. 귀걸이며 목걸이를 볼 때마다 금송아지를 만들며 휘청거리던 지난날을 떠올렸다. 너무도 어리석었던 그때를 돌아보며 몸에 지니고 있던 단장품들을 모두 제했다. 그들의 회개는 기약이 없었다. 하루라도 빨리 하나님께서 노를 거두시기만을 바랐다. 그러니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는 매일이 더 간절했다. 그렇게 40일이 흘렀다. 엄숙하고 조용한 가운데 한 달이 조금 넘었을 때 하나님께서 다시 모세를 부르셨다. 다시금 십계명을 허락해주신 것이다.
백성들은 이제야 안도했다. 그리고 기뻤다. 하나님의 용서를 받고 축복을 받는 다는 생각에 마음이 즐거움으로 가득했다. 이제 열흘 후면 모세가 십계명을 가지고 내려올 것이다. 백성들은 처음의 잘못을 다시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 그날을 기억하고 회개하는 마음을 잊지 않으려 나팔을 불었다. 길게 부는 나팔은 백성들의 회개를 촉구하는 나팔이었다. 나팔을 불며 모세를 기다리던 백성들은 한 사람이라도 우상에 빠지지 않으려 애를 썼다. 이러한 모세의 행적을 따라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나팔절을 제정해주셨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너희가 공포하여 성회를 삼을 여호와의 절기는 이러하니라 (레위기 23:1~2)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칠월 곧 그 달 일일로 안식일을 삼을지니 이는 나팔을 불어 기념할 날이요 성회라 (레위기 23:23~24)
나팔절은 가을절기의 대표되는 초막절 속에 들어간다. 초막절 안에는 나팔절과 대속죄일, 초막절이 편성돼 있다. 날짜도 성력 7월 한 달 안에 모두 들어 있어 이스라엘 백성들은 초막절의 시작인 나팔절이 되면 예루살렘을 방문해왔다. 예수님께서도 초막절을 맞아 예루살렘에서 전도하신 것은 초막절뿐 아니라 초막절에 내포되어 있는 나팔절과 대속죄일도 함께 지키셨음을 알 수 있다.
유대인의 명절인 초막절이 가까운지라 ··· 이미 명절의 중간이 되어 예수께서 성전에 올라가사 가르치시니 ··· 명절 끝날 곧 큰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가라사대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요한복음 7:2, 14, 37)
나팔절은 하나님께서 제정해주신 일곱 절기 가운데 다섯 번째 절기다.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반드시 지켜야 하는 하나님의 거룩한 절기다.
출처-패스티브닷컴
2013년 9월 28일 토요일
거짓 선지자를 삼가라
계 1:03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
하나님의 말씀 성경의
말씀을 읽으라고 한다, 마귀도.
그리고 들으라고 한다,
마귀도.
그러나 단 한가지
지키지는 말라고 한다, 마귀는..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지키라고 하신다.
사람이 세상을 살아감에
있어 어떠한 친구를 사귀느냐에 따라 그 사람은 변하기 마련이다.
술친구를 사귀면 그
사람은 자신도 모르게 그렇게 변해가고,
게임을 좋아하는 친구를
사귀면 그 사람 역시 자기도 모르게 그렇게 변해간다.
근묵자흑(近墨者黑),
근주자적(近朱者赤)이라는 말처럼...
양은 스스로는 아무런
보호 능력이 없는 동물 중 하나다.
그렇기에 목자를 필요로
한다.
양을 돌보아 줄 참
목자를 만나지 않고, 거짓 목자를 만나면 목숨을 부지하기 어렵다.
성경에서 우리를
양이라고 하였는바, 우리가 만나야 할 선지자는 참 선지자다.
참 선지자를 만나느냐
거짓 선지자를 만나느냐에 따라 우리의 생명도 좌지우지 된다.
참 선지자를 만나는
일은 오직 성경으로만 구분할 수 있다.
왜냐하면 성경은 우리를
구원에 이르게 하는 지혜가 있는 책이라 기록하고 있기 때문이다(딤후 3:15).
마 7:13 거짓 선지자를
삼가라
이리를 좋아하는 양은
없다.
그러나 이리인 거짓
선지자를 따르는 자들은 많고,
참 선지자를 따르는
자들은 적다고 한다.
양처럼 보이지만 그
속은 이리다.
'선지자'하면 모두
위대해 보인다.
하지만 겉은 양처럼
보이기에 위대해 보이지만, 속은 아니라는 말이다.
어떻게
구분할까?
렘 3:14 ...시온으로 데려오겠고 내가 또
내 마음에 합하는 목자를 너희에게 주리니 그들이 지식과 명철로 너희를 양육하리라
'시온'이다.
참 선지자와 거짓
선지자를 구분할 수 있는 방법!!
시온(절기지키는 곳)에
거하는 선지자가 바로 하나님의 마음에 쏙 드는 참 선지자다.
그리고 '시온'은
하나님의 처소요(시 132:13), 영생 주시마 하시었으니(시 133:01),
더 이상 말할 필요도
없는 것이다.
이제 절기지키는 시온, 하나님의교회에서 참 선지자를 만나야할
때다!!
2013년 7월 16일 화요일
하나님의 율법을 지키는 자 구원
안증회(하나님의교회)는 새 언약 그리스도의 계명을 소중하게
지킵니다.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는 사랑하는 자녀들을 구원주시기 위하여
새 언약 생명의 진리를 찾아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마음에 하나님의 율법이 있는 자들을 하나님의 백성으로 인정하시고 구원을 약속하셨습니다.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는 사랑하는 자녀들을 구원주시기 위하여
새 언약 생명의 진리를 찾아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율법을 지키는 자 구원
하나님께서는 마음에 하나님의 율법이 있는 자들을 하나님의 백성으로 인정하시고 구원을 약속하셨습니다.
사 51장 7~8절 의를 아는 자들아 마음에 내 율법이
있는 백성들아 너희는 나를 듣고 사람의 훼방을 두려워 말라 사람의 비방에 놀라지 말라 그들은 옷같이 좀에게 먹힐 것이며 그들은 양털같이 벌레에게
먹힐 것이로되 나의 의는 영원히 있겠고 나의 구원은 세세에 미치리라.
반면 하나님의 율법을 지키지 않는 자들에 대해서는 그 기도도 가증하게
여기십니다.
잠 28장 9절 사람이 귀를 돌이키고 율법을 듣지 아니하면
그의 기도도 가증하니라
어느 시대든 율법은 하나님께 축복을 받는 통로이기 때문에 반드시 지켜져야
합니다.
사단은 이를 막기 위해 옛적 에덴동산에서부터 하나님의 율법을 없애려 애써 왔고 지금까지도 무한한 간계를 꾸미고
있습니다.
단 7장 25절 그가 장차 말로
지극히 높으신 자를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그가 또 때와 법을 변개코자 할 것이며 성도는 그의 손에 붙인바
되어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지내리라
창조주의 권능을 기념하는 일곱째 날 안식일은 A.D.321년에 태양신 숭배일인 일요일로 변개되었습니다. 또
A.D.325년에는 우리를 죄 가운데서 속량하여 내신 구속주의 기념일인 유월절이 폐지되고 이후 태양신 탄생일인 12월 25일 그리스도의 탄생일로
둔갑했습니다.
어떠한 명분을 내세운다 해도 하나님께서 명하시지 않은 법은
불법이요, 사람의 계명입니다. 하나님께 구원받기를 원하는 그리스도인이라면 사람의 계명이 아닌, 이 시대에 완전한 계명으로 허락하신 그리스도의
율법을 지켜야 할 것입니다.
2013년 6월 28일 금요일
가라지와 알곡
하나님의교회는 2000년전 예수님과 사도들이 지켰던 새언약
진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아버지,어머니께서는 이 자녀들을 천국으로 데려
가시기 위하여 이귀한 새언약 진리를 허락하여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천국복음을 전파하실 때 항상 ‘비유’를 들어 설명하셨습니다.
진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아버지,어머니께서는 이 자녀들을 천국으로 데려
가시기 위하여 이귀한 새언약 진리를 허락하여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천국복음을 전파하실 때 항상 ‘비유’를 들어 설명하셨습니다.
예수께서 이 모든 것을 무리에게
비유로 말씀하시고 비유가 아니면 아무것도 말씀하지 아니하셨으니 이는 선지자로 말씀하신 바 내가 입을 열어 비유로 말하고 창세부터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리라 함을 이루려
하심이니라(마태복음
13:34 ~35)
예수님의 비유를 통해 우리는 어떻게 해야 천국에 갈 수
있는지, 하나님의 자녀로서 어떤 믿음을 가져야 하는지, 복음사업이 어떻게 펼쳐질지 등에 대해 알 수
있습니다. 그중
‘가라지의 비유’를 통해서는 세상에 난립해있는 수많은 교회들 중 예수님께서
세우신 진리교회가 어디인지 분별할 수
있습니다. 다음은 가라지의 비유와 그 해석을
보시면
예수께서 그들 앞에 또 비유를 베풀어
가라사대 “천국은 좋은 씨를 제 밭에 뿌린 사람과 같으니 사람들이 잘
때에 그 원수가 와서 곡식 가운데 가라지를 덧뿌리고 갔더니 싹이 나고 결실할 때에 가라지도 보이거늘 집 주인의 종들이 와서
말하되 ‘주여 밭에 좋은 씨를 심지 아니하였나이까 그러면 가라지가
어디서 생겼나이까’ 주인이 가로되
‘원수가 이렇게 하였구나’ 종들이 말하되
‘그러면 우리가 가서 이것을 뽑기를
원하시나이까’ 주인이 가로되
‘가만 두어라 가라지를 뽑다가 곡식까지 뽑을까 염려하노라 둘
다 추수 때까지 함께 자라게 두어라 추수 때에 내가 추수꾼들에게 말하기를 가라지는 먼저 거두어 불사르게 단으로 묶고 곡식은 모아 내 곳간에
넣으라’ 하리라”((마태복음
13:24 ~30)
이에 예수께서 무리를 떠나사 집에
들어가시니 제자들이 나아와 가로되
“밭의 가라지의 비유를 우리에게 설명하여
주소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좋은 씨를 뿌리는 이는 인자요 밭은 세상이요 좋은 씨는
천국의 아들들이요 가라지는 악한 자의 아들들이요 가라지를 심은 원수는 마귀요 추수 때는 세상 끝이요 추수꾼은 천사들이니 그런즉 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사르는 것 같이 세상 끝에도 그러하리라 인자가 그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나라에서 모든 넘어지게 하는 것과 또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거두어 내어 풀무 불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그때에 의인들은 자기 아버지 나라에서 해와 같이 빛나리라 귀 있는 자는
들으라”(마태복음
13:36 ~43)
2천
년 전, 예수님께서는 인류의 구원을 위해 새 언약 복음의 씨를 뿌리고
진리교회를 세우셨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의 말씀대로 사도시대 이후 가라지가
덧뿌려졌습니다. 거짓교회가 등장한 것입니다.
거짓교회에서는 예수님께서 가르쳐주신 복음이 아닌 다른 복음을 지키기 시작했습니다. 일요일예배, 크리스마스, 십자가 등은 예수님께서 가르쳐주신 복음이 아닙니다. 불법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불법의 씨가 이 땅에 뿌려지기
이전의 상태로 돌아가서 초대교회의 신앙을 고수하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사도시대 예수님께서 본보여 주신 진리가 완전한
진리입니다. 예수님께서 본보여주신 새 언약 복음은 침례(마태복음
3:13 ~17), 안식일(누가복음
4:16 ), 유월절(누가복음
22:20 ), 초막절(요한복음
7:2 ~37), 머리 수건(고린도전서
11:1 ~16) 등 입니다.
그렇다면 내가
성경대로,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행하는지 그렇지 않은지
돌아봅시다. 크리스천이라면 어느 누구도 다른 복음을 지키는 가라지가
되기를 원치 않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천국에 갈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 행하시며 본보여 주신 새언약
진리를 꼭 지켜서 알곡이 되어 천국에 들어 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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